유엔의 이라크 무기 사찰활동에 한국군 중령이 직접 참가하게 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주인공은 국방과학연구소(ADD)에 근무하는 이종희(李鍾熙·44·공사 31기)공군 중령.그는 유엔의 이라크 무기사찰에 참여하기 위해 지난 6일 출국했으며 오는 18일쯤 이라크에 도착,유엔 사찰단에 합류하게 된다.
미국 워싱턴주립대 항공공학 박사학위 소지자인 이 중령은 국방부 군비통제관실 근무를 거쳐 현재는 ADD에서 한국형 전투기를 비롯한 항공무기 개발에참여하고 있다.
주인공은 국방과학연구소(ADD)에 근무하는 이종희(李鍾熙·44·공사 31기)공군 중령.그는 유엔의 이라크 무기사찰에 참여하기 위해 지난 6일 출국했으며 오는 18일쯤 이라크에 도착,유엔 사찰단에 합류하게 된다.
미국 워싱턴주립대 항공공학 박사학위 소지자인 이 중령은 국방부 군비통제관실 근무를 거쳐 현재는 ADD에서 한국형 전투기를 비롯한 항공무기 개발에참여하고 있다.
2002-12-1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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