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총장 趙正源)는 8일 중국 베이징(北京)대학(총장 許智宏)과 공동으로 우수인재를 선발해 한·중 미래지도자를 육성하는 ‘경희-베이징대 중국어센터’ 설치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에 입학생 중 중국어,중국역사문화,수학 등 18개월 동안 진행되는 교육과정을 과락 없이 수료한 학생에 한해 중국 베이징대의 희망학과에 무시험으로 진학할 수 있다.경희대는 내년 2월 내신과 수능성적을 종합해 고교 3학년생과 졸업생을 대상으로 30명을 선발,교육한다는 계획이다.
유영규기자 whoami@
이에 입학생 중 중국어,중국역사문화,수학 등 18개월 동안 진행되는 교육과정을 과락 없이 수료한 학생에 한해 중국 베이징대의 희망학과에 무시험으로 진학할 수 있다.경희대는 내년 2월 내신과 수능성적을 종합해 고교 3학년생과 졸업생을 대상으로 30명을 선발,교육한다는 계획이다.
유영규기자 whoami@
2002-12-0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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