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에게/서울시, 보관소설치 5개년계획 추진중

편집자에게/서울시, 보관소설치 5개년계획 추진중

입력 2002-12-07 00:00
수정 2002-12-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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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보관소 곳곳에 설치를(대한매일 12월4일 7면)기사를 읽고

서울 관악구 봉천동에 사는 박동현님께서 ‘자전거보관소 곳곳에 설치를’이라는 제목으로 투고해 주신 내용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서울시에서는 현재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제2차 자전거 이용 시설정비 5개년계획(2003∼2007년)을 수립 중에 있습니다.이에 앞서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1997년도에 제1차 자전거 이용 시설정비 5개년계획(1998∼2002년)을 수립하여 현재까지 자전거주차장을 1306군데,3만 5689대분을 설치하였습니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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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서울시내 지하철역 주변에는 자전거주차장 전체의 41.1%에 해당하는 1만 4675대분(489곳)이 설치되어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습니다.서울시에서는 지난 6월 ‘잠실역 주변 자전거 출·퇴근 시스템을 실시하여,입체식 자전거주차장(2단식)100여대를 설치,시범 운영 중에 있습니다.현재 추진 중인제2차 자전거 이용 시설정비 5개년계획이 수립되면 자전거주차장을,지하철역 주변을 포함해서 자전거 이용이 많은 곳에 확대 설치해 나갈 계획임을 알려드립니다.서울시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2002-12-0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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