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0일 치러졌던 제13회 공인중개사 자격시험 최종합격률이 11.7%로나타났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김유배)은 이번 시험에 단일 자격시험 종목으로는 사상 최대인원인 26만여명이 원서를 접수했으며 1차 합격자가 치르는 2차시험에 15만 9795명이 응시,11.7%인 1만 8706명이 합격했다고 5일 밝혔다.
합격자 명단은 한국산업인력공단 인터넷 홈페이지(won.hrdkorea.or.kr)에서확인할 수 있다.
김용수기자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김유배)은 이번 시험에 단일 자격시험 종목으로는 사상 최대인원인 26만여명이 원서를 접수했으며 1차 합격자가 치르는 2차시험에 15만 9795명이 응시,11.7%인 1만 8706명이 합격했다고 5일 밝혔다.
합격자 명단은 한국산업인력공단 인터넷 홈페이지(won.hrdkorea.or.kr)에서확인할 수 있다.
김용수기자
2002-12-06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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