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서울 삼성의 서장훈이 4일 기자단 투표에서 유효표 74표 가운데 45표를 얻어 한국농구연맹(KBL) ‘11월의 선수'에 선정됐다.상금 100만원.
지난달 30일까지 한 경기 평균 26.19득점,11.5리바운드(이상 2위)를 기록한 서장훈은 유일하게 개인통산 다섯번째로 ‘이달의 선수’에 뽑혔다.
지난달 30일까지 한 경기 평균 26.19득점,11.5리바운드(이상 2위)를 기록한 서장훈은 유일하게 개인통산 다섯번째로 ‘이달의 선수’에 뽑혔다.
2002-12-05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