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건 국정원장은 3일 국정원 도청의혹과 관련,“한나라당 주장처럼 이동전화 감청장비인 CASS 같은 기기는 개발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신 원장은 이날 민주당 단독으로 소집된 국회 정보위원회에 출석,“한나라당이 주장한 문건은 국정원의 적법한 감청서 양식과 내용,용어에 비춰볼 때사설 정보팀이나 시중 정보지 수준을 짜깁기한 것으로 보인다.”고 답변했다.
이지운기자 jj@
신 원장은 이날 민주당 단독으로 소집된 국회 정보위원회에 출석,“한나라당이 주장한 문건은 국정원의 적법한 감청서 양식과 내용,용어에 비춰볼 때사설 정보팀이나 시중 정보지 수준을 짜깁기한 것으로 보인다.”고 답변했다.
이지운기자 jj@
2002-12-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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