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 외딴 마을에 사는 한 소년의 신비로운 모험을 다룬 이성강 감독의‘마리이야기’(제작 씨즈엔터테인먼트)가 2002 대한민국애니메이션 대상작에 선정됐다.
최우수상에는 해상 SF물인 TV시리즈 ‘바다의 전설 장보고’(제작 서울무비,감독 이종경 외 6명)가 뽑혔다.부문별 우수상에는 ▲장편 ‘엘리시움’(빅필름,권재성)▲단편 ‘리사이클링’(박재모)▲TV시리즈 ‘레카’(드림픽쳐스21,김일권)▲플래쉬ㆍ웹ㆍ모바일 ‘징기징고’(싸익스,최진영)가 각각 선정됐다.
최우수상에는 해상 SF물인 TV시리즈 ‘바다의 전설 장보고’(제작 서울무비,감독 이종경 외 6명)가 뽑혔다.부문별 우수상에는 ▲장편 ‘엘리시움’(빅필름,권재성)▲단편 ‘리사이클링’(박재모)▲TV시리즈 ‘레카’(드림픽쳐스21,김일권)▲플래쉬ㆍ웹ㆍ모바일 ‘징기징고’(싸익스,최진영)가 각각 선정됐다.
2002-12-0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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