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일본의 PD들이 참여한 ‘아시아 방송프로듀서 포럼’이 두 나라 방송 프로그램 교류를 적극 추진키로 결의했다.두 나라 PD들은 지난 1일 일본쓰시마섬에서 ‘21세기 한·일 신 통신사’라는 심포지엄을 갖고 이같은 내용의 공동 선언문을 냈다.
올들어 한국 지상파 3사가 일본 방송사와 공동제작한 ‘쇼 일요천하-라스트 스테이지’(SBS·NTV),‘프렌즈’(MBC·TBS),‘소나기 비 갠 오후’(MBC·후지TV)는 모두 두 나라에서 방송된 바 있다.
심포지엄에는 공동제작에 참여했던 두 나라 PD들이 발제자로 나서 공동제작 과정에서 겪은 방송문화의 차이를 소개하고,프로그램 교류확대를 위한 방안 등을 제시했다.
올들어 한국 지상파 3사가 일본 방송사와 공동제작한 ‘쇼 일요천하-라스트 스테이지’(SBS·NTV),‘프렌즈’(MBC·TBS),‘소나기 비 갠 오후’(MBC·후지TV)는 모두 두 나라에서 방송된 바 있다.
심포지엄에는 공동제작에 참여했던 두 나라 PD들이 발제자로 나서 공동제작 과정에서 겪은 방송문화의 차이를 소개하고,프로그램 교류확대를 위한 방안 등을 제시했다.
2002-12-0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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