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28일 이사회를 열어 KTF가 발행키로 한 CB(전환사채) 3362억원어치를인수하고,이미 발행된 KTF 주식 2000억원어치를 다음달 16일부터 6개월간 장내외에서 매입키로 결정했다.
자사가 보유한 KT아이컴 지분을 KTF에 넘긴 뒤 KTF와 KT아이컴이 합병할 경우 자사보유 KTF 지분율이 하락하는 것을 막기 위한 것이다.무선 및 유·무선 복합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이고 투자자들의 요구에 부응하려는 목적도있다.
정기홍기자 hong@
자사가 보유한 KT아이컴 지분을 KTF에 넘긴 뒤 KTF와 KT아이컴이 합병할 경우 자사보유 KTF 지분율이 하락하는 것을 막기 위한 것이다.무선 및 유·무선 복합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이고 투자자들의 요구에 부응하려는 목적도있다.
정기홍기자 hong@
2002-11-29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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