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시대 목간이 대량으로 출토되고 있는 함안 성산산성이 대부분 사유지여서 추가 발굴이 어렵다는 지적[대한매일 11월25일자 15면 보도]에 따라 정부가 토지매입을 지원키로 했다.문화재청은 사적 제67호 성산산성 토지의 감정평가를 올해안에 끝낸 뒤 내년에 매입, 발굴이 지속될 수 있도록 해당 지방자치단체에 지원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또 사적 제40호 경주 황남리고분군의 사유지는 올해 150억원을 지원 한데이어 연차적으로 매입해 나가는 한편 파주 가월리·주월리 구석기유적,함안도항리·말산리유적 등도 내년에 국고지원으로 매입할 수 있도록 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서동철기자 dcsuh@
또 사적 제40호 경주 황남리고분군의 사유지는 올해 150억원을 지원 한데이어 연차적으로 매입해 나가는 한편 파주 가월리·주월리 구석기유적,함안도항리·말산리유적 등도 내년에 국고지원으로 매입할 수 있도록 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서동철기자 dcsuh@
2002-11-2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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