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주민들의 휴식처로 각광받고 있는 양재천에 자연 썰매장이 처음으로조성된다.
강남구(구청장 권문용)는 300여만원을 들여 다음달 15일부터 내년 2월말까지 영동4교옆 양재천 둔치에 폭 20m,길이 50m 규모의 얼음 썰매장을 운영할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류길상기자 ukelvin@
강남구(구청장 권문용)는 300여만원을 들여 다음달 15일부터 내년 2월말까지 영동4교옆 양재천 둔치에 폭 20m,길이 50m 규모의 얼음 썰매장을 운영할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류길상기자 ukelvin@
2002-11-2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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