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X-레이 화물 검색대를 통과,밀반출되던 거액의 달러가 경찰에 의해 적발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5일 보따리장사를 하는 조모(58)씨 등 2명에 대해 외국환거래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김모(56·홍콩거주)씨를 수배했다. 이들은 지난 23일 오전 9시쯤 인천국제공항에서 미화 46만달러(약 5억 5200만원)를 사과상자 4개에 나눠 담아 세관 화물검색대를 통과시킨 뒤 홍콩으로 가져가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영표기자 tomcat@
서울 강남경찰서는 25일 보따리장사를 하는 조모(58)씨 등 2명에 대해 외국환거래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김모(56·홍콩거주)씨를 수배했다. 이들은 지난 23일 오전 9시쯤 인천국제공항에서 미화 46만달러(약 5억 5200만원)를 사과상자 4개에 나눠 담아 세관 화물검색대를 통과시킨 뒤 홍콩으로 가져가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영표기자 tomcat@
2002-11-26 3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