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포인트/ 이태원동 청화아파트

경매 포인트/ 이태원동 청화아파트

입력 2002-11-20 00:00
수정 2002-11-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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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동 청화아파트 2동 402호(58평형)가 오는 28일 오전 10시 서부지원 경매3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사건번호 ‘2002-7929’.크라운호텔 남쪽에 있다.지하철6호선 이태원역이 걸어서 10분거리.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 5억 1000만원이었으나 한차례 유찰로 이번 최저입찰가는 4억 800만원으로 떨어졌다.시세는 5억 8000만∼6억원,전세가는 3억∼3억 5000만원.최초 감정가 이하로 낙찰받으면 세세차익을 거둘 수 있다.

◆안전성

김명희 서울시의원, 강북구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체계 변경 예정지 현장답사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명희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1)은 지난 7일 ‘강북구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체계 변경 예정지’를 직접 찾아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공사 추진계획과 교통안전 대책 등을 확인했다. 그간 도봉로 대한병원교차로에서 광산사거리 방면 노해로로 진입하려면 덕릉로나 강북구청사거리 방향으로 약 500m가량 돌아가야만 했다. 이로 인해 이동 거리와 소요 시간이 늘어나며 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이 계속해서 이어졌고, 도봉로에서 노해로 방향으로의 안전하고 원활한 통행을 담보할 좌회전 신호 신설 요구가 꾸준히 이어져 왔다. 김 의원은 주민 숙원이었던 좌회전 신호 신설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 8월 강북구 수유3동 3920가구의 뜻을 모은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허용 주민 요청서’를 서울시에 직접 전달했다. 이후 서울시 및 서울경찰청 실무 담당자들과 지속적인 협의를 추진해 온 결과, 지난 9월 21일 서울경찰청 교통안전심의에서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신설 안건이 최종적으로 가결됐다. 서울시는 교통안전심의 통과에 따라 10월 중순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북부도로사업소 및 강북구청 등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10월 중 곧바로 공사에 착수해 올해 안에
thumbnail - 김명희 서울시의원, 강북구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체계 변경 예정지 현장답사

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경락대금을 모두 내면 소멸된다.후순위 임차인이 한명 살고 있으나 명도에 따른 어려움은 없을 것 같다.

2002-11-20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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