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포인트/ 공항동 해태아파트

경매 포인트/ 공항동 해태아파트

입력 2002-11-20 00:00
수정 2002-11-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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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강서구 공항동 해태아파트 102동 302호(34평형)가 오는 25일 오전10시 남부지원 경매3계에서 경매로 나왔다.사건번호 ‘2002-9780’.2000년에 지어진 아파트로 공항중학교 북측에 있다.지하철5호선 송정역이 걸어서 6분거리.주택가로 조용하다.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 1억 8000만원이었으나 한차례 유찰로 이번 최저 입찰가는 1억 4400만원이다.시세는 1억 7000만∼2억원,전세가는 1억 2000만원선.응찰가를 1억 5000만원 이상 쓰면 시세차익을 거둘 수 없다.

◆안정성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 환경공무관 적정 인력·재정 위한 토론회 개최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은 지난 6일 서울시립미술관 세마홀에서 ‘서울시-자치구 상생을 위한 환경공무관 적정인력 확보 및 재정분담 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임 의장의 주도로 열린 이번 토론회는 점점 늘어나는 청소행정 수요에 맞춰 적정 수준의 환경공무관을 확보하고 안정적인 재정을 마련함으로써, 시민이 체감하는 청소행정 서비스의 품질을 끌어올릴 수 있는 정책적 대안을 찾기 위해 기획됐다. 현장에서는 현재 청소행정이 처한 현실을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대책을 도출하기 위한 주제발표와 종합 토론이 밀도 있게 이어졌다. 이 자리에는 임 의장을 비롯해 성흠제·이성배 부의장, 이상훈 대표의원(강북2, 더불어민주당), 이병도 운영위원장(은평2, 더불어민주당) 등 서울시의회 의원 19명과 서울시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환경공무관 인력 확충과 재정 지원 방안을 두고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먼저 주제 발표에서는 ▲송윤정 서울시의원(비례, 더불어민주당)이 ‘서울시 청소행정 수요와 재정분담의 타당성’에 대해 발제했다. 송 의원은 청소·환경 수요가 커지고 있음에도 25개 자치구 직영 환경공무관은 정원 2867명 중 378명(13%)이 결원 상태라고 지적했다(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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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순위 임차인이 한명 있으나 명도 어려움은 없을 듯 하다.나머지 권리관계는 경락대금 완납 뒤 소멸된다.

2002-11-20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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