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AP 연합]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홈런타자 배리 본즈(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개인 통산 5번째 최우수선수(MVP)의 영예를 안았다.
본즈는 12일 전미야구기자협회 투표에서 만장일치로 내셔널리그(NL) MVP로뽑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했다.개인 통산 5차례 수상은 본즈가 처음.
본즈는 올해 타율 .370으로 NL 타격왕에 올랐고 .582의 출루율로 메이저리그 신기록을 세웠다.홈런은 지난해(73개)보다 적은 46개로 시카고 커브스의새미 소사(49개)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또 본즈는 올 시즌 팀을 월드시리즈에 진출시키는데 큰 역할을 했다.
본즈는 12일 전미야구기자협회 투표에서 만장일치로 내셔널리그(NL) MVP로뽑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했다.개인 통산 5차례 수상은 본즈가 처음.
본즈는 올해 타율 .370으로 NL 타격왕에 올랐고 .582의 출루율로 메이저리그 신기록을 세웠다.홈런은 지난해(73개)보다 적은 46개로 시카고 커브스의새미 소사(49개)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또 본즈는 올 시즌 팀을 월드시리즈에 진출시키는데 큰 역할을 했다.
2002-11-13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