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서울신문(현 대한매일) 편집국 대기자(국장급)를 지낸 고두현(올스포츠21 편집인)씨가 ‘TV도 잡지 못한 2002월드컵 드라마’라는 책을 출간했다.
스포츠기자 40년 경력을 지닌 고씨는 이 책에서 온 국민을 열광시킨 2002한·일월드컵의 배경과 4강 진입의 기적을 이룬 한국팀의 발자취 등을 깊이 있게 다뤘다.값 1만 2000원.(02)715-8304.
스포츠기자 40년 경력을 지닌 고씨는 이 책에서 온 국민을 열광시킨 2002한·일월드컵의 배경과 4강 진입의 기적을 이룬 한국팀의 발자취 등을 깊이 있게 다뤘다.값 1만 2000원.(02)715-8304.
2002-11-13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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