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내년 말까지 일본 소프트뱅크 브로드미디어사에 3000만달러 규모의 초고속인터넷 방송용 ‘IP(인터넷프로토콜)셋톱박스’를 공급한다고 4일 밝혔다.
초고속인터넷 방송은 ADSL(비대칭디지털가입자회선)을 이용,양방향 VOD(주문형비디오)와 여러 채널의 디지털방송을 24시간 즐길 수 있는 IP 디지털방송이다.소프트뱅크 브로드미디어사는 이달중 일본 도쿄에서 세계 최초로 상용서비스를 시작한다.
박홍환기자
초고속인터넷 방송은 ADSL(비대칭디지털가입자회선)을 이용,양방향 VOD(주문형비디오)와 여러 채널의 디지털방송을 24시간 즐길 수 있는 IP 디지털방송이다.소프트뱅크 브로드미디어사는 이달중 일본 도쿄에서 세계 최초로 상용서비스를 시작한다.
박홍환기자
2002-11-05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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