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는 원자력보험료 절감방안의 하나로 중국·일본·대만 등과 ‘아시아 원자력보험 공제협회’(AMANI) 설립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과학기술부는 3일 “한국과 중국,일본,대만 등이 원자력발전소 위험관리를 위해 제각기 보험에 가입하고 있지만 매년 지불하는 보험료가 막대해 비용절감을 위해 이같은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과기부는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4개국의 원자력발전소에 대한 연간 보험료수준이 1000억원을 넘어섰기 때문에 보험료 절감을 위한 장기 방안의 하나로 AMANI의 설립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과기부는 이에 따라 지난 9월 보험중재인인 아온 코리아를 통해 AMANI 설립방안 및 타당성 검토에 들어간데 이어 11월 1∼2일 청사에서 열린 제3차 한·중 원자력공동위원회에서 중국측과 이 문제를 본격 논의했다.
함혜리기자 lotus@
과기부는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4개국의 원자력발전소에 대한 연간 보험료수준이 1000억원을 넘어섰기 때문에 보험료 절감을 위한 장기 방안의 하나로 AMANI의 설립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과기부는 이에 따라 지난 9월 보험중재인인 아온 코리아를 통해 AMANI 설립방안 및 타당성 검토에 들어간데 이어 11월 1∼2일 청사에서 열린 제3차 한·중 원자력공동위원회에서 중국측과 이 문제를 본격 논의했다.
함혜리기자 lotus@
2002-11-0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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