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오일만특파원) 김하중(金夏中) 중국 주재 한국대사가 중국어 저서 ‘騰飛的龍(떠오르는 용)’을 펴냈다.이 책은 ‘중국을 올바르게 이해하는 방법’에서 ‘나와 중국과의 인연’ 등 총 10편으로 구성됐다.사회주의 시장경제 도입 이후 20여년간의 중국 사회 변화를 분석,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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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1-0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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