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 대한매일 광고대상-본상/ 기획제작상 - KTF ‘Na요일’

2002 대한매일 광고대상-본상/ 기획제작상 - KTF ‘Na요일’

채정호 기자 기자
입력 2002-10-30 00:00
수정 2002-10-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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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의 Na 브랜드가 대한매일 광고대상에서 본상부문 기획제작상에 선정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더욱이 공정성과 신뢰성을 인정받는 권위있는 상이기에 감회가 남다릅니다.

2000년 3월,1823세대의 새로운 생활문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자 탄생한 Na 브랜브는 ‘내가 중심이 되는 세상을 만들자! 세상을 다 가져라!’란 메시지로 타깃층인 대학생들의 공감대를 형성했고 그들의 곁에서 같이 즐기고,고민하고,숨쉬고,느끼는 그런 친숙한 브랜브가 됐습니다.

2002년,이제 Na는 그들에게 더 많은 즐거움을 주고자 합니다.대학생들에게 ‘Na의 캠퍼스엔 즐거움이 줄을 섰다.’란 컨셉으로 좀더 나은 혜택과 서비스,감동을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주 5일 근무제의 확산에 착안해 할인서비스와 이벤트를 ‘금요일’에 집중시켜 국내 최초의 요일마케팅을 도입했고,이에 ‘금요일은 Na요일’이란 컨셉을 도출시켰습니다.‘월화수목 Na 토일-금요일은 Na요일!’ 이 광고는 젊은 세대들을 즐겁게 해주는 엔터테인먼트 브랜드로 Na를 인식케 하자는 것이 의도입니다.

채정호/ 브랜드기획팀장

2002-10-30 3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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