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할아버지,어린이날을 꼭 살려주세요.”
지난 22일 김석수(金碩洙)국무총리가 어린이날을 공휴일에서 제외한다는 내용이 담긴 ‘주5일근무제 대비 종합지원대책’을 대통령에게 보고한 것과 관련,청와대와 국회 등의 홈페이지 게시판에 항의성 글이 쇄도하고 있다.청와대 어린이마당 홈페이지(www.cwd.go.kr/koreanadang/child)에는 22일 이후 100여건의 글이 올랐다.
최미옥양은 “어른들은 (주5일근무제 도입으로)어린이보다 많이 쉴 수 있는데 하필 어린이의 노는 날을 빼앗느냐.”고 꼬집었다.최윤석군은 “일년 중 어린이를 위한 단 하루의 날을 없앤다는 것은 어린이를 무시한다는 뜻”이라고 주장했다.
유영규기자
지난 22일 김석수(金碩洙)국무총리가 어린이날을 공휴일에서 제외한다는 내용이 담긴 ‘주5일근무제 대비 종합지원대책’을 대통령에게 보고한 것과 관련,청와대와 국회 등의 홈페이지 게시판에 항의성 글이 쇄도하고 있다.청와대 어린이마당 홈페이지(www.cwd.go.kr/koreanadang/child)에는 22일 이후 100여건의 글이 올랐다.
최미옥양은 “어른들은 (주5일근무제 도입으로)어린이보다 많이 쉴 수 있는데 하필 어린이의 노는 날을 빼앗느냐.”고 꼬집었다.최윤석군은 “일년 중 어린이를 위한 단 하루의 날을 없앤다는 것은 어린이를 무시한다는 뜻”이라고 주장했다.
유영규기자
2002-10-25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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