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신입생 선발에도 지역할당제가 처음 도입된다.
한국외국어대는 2004년 용인캠퍼스 내에 설립할 예정인 외국어고에 경기도와 용인시 등 인근지역 학생들을 우선 선발키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학교측은 지난달 용인시와 1만 2000평 규모의 외대 부속 외국어고 설립에 합의했고 현재 구체적인 논의를 진행중이다.
학교 관계자는 “전교생이 기숙사생활을 통해 기본적인 의사소통을 영어로 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영규기자 whoami@
한국외국어대는 2004년 용인캠퍼스 내에 설립할 예정인 외국어고에 경기도와 용인시 등 인근지역 학생들을 우선 선발키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학교측은 지난달 용인시와 1만 2000평 규모의 외대 부속 외국어고 설립에 합의했고 현재 구체적인 논의를 진행중이다.
학교 관계자는 “전교생이 기숙사생활을 통해 기본적인 의사소통을 영어로 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영규기자 whoami@
2002-10-25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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