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과거 정치적 노선차 등의 문제로 탈당한 인사들을 단계적으로 복당시킨다는 방침에 따라 민주당 이인제(李仁濟) 의원,박태준(朴泰俊) 전총리,미래연합 박근혜(朴槿惠) 대표등과 접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나라당 핵심당직자는 24일 “이인제 의원의 경우 한나라당에 복당할 수 있다는 큰 원칙에는 공감대가 형성된 상태”라고 말했다.
이 당직자는 또 “박근혜 대표도 복당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곽태헌기자 tiger@
한나라당 핵심당직자는 24일 “이인제 의원의 경우 한나라당에 복당할 수 있다는 큰 원칙에는 공감대가 형성된 상태”라고 말했다.
이 당직자는 또 “박근혜 대표도 복당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곽태헌기자 tiger@
2002-10-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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