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對) 일본 무역역조가 심화되면서 올해 대일 무역수지 적자폭이 외환위기 이후 최대를 기록할 전망이다.
한국무역협회는 올들어 8월말 현재 일본으로부터의 수입은 186억 3120만달러로 전년동기보다 4.4% 증가했지만,수출은 97억 2120만달러로 15.3%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대일 무역적자는 89억 999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63억6025만달러)보다 40.8%나 늘었다.
육철수기자 ycs@
한국무역협회는 올들어 8월말 현재 일본으로부터의 수입은 186억 3120만달러로 전년동기보다 4.4% 증가했지만,수출은 97억 2120만달러로 15.3%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대일 무역적자는 89억 999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63억6025만달러)보다 40.8%나 늘었다.
육철수기자 ycs@
2002-10-17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서울·경기 곳곳 침수, 낙엽이 배수구 막아…시민 ‘맨손 파내기’ 선행도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8/SSC_20261018163657_N2.jp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