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그룹 샵이 해체한다.샵의 소속사인 월드뮤직은 15일 “멤버들의 불화가 심각해 더이상 팀을 존속시키는 것은 무의미하다.”면서 “멤버들도 해체에 동의했다.”고 밝혔다.
샵은 팀내 두 여성 멤버인 이지혜와 서지영 간의 갈등이 커지면서 최근에는 두 사람의 폭행·폭언 시비마저 불거져 물의를 일으켰다.
채수범기자 lokavid@
샵은 팀내 두 여성 멤버인 이지혜와 서지영 간의 갈등이 커지면서 최근에는 두 사람의 폭행·폭언 시비마저 불거져 물의를 일으켰다.
채수범기자 lokavid@
2002-10-1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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