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열음(16)양이 지난 12일 이탈리아 베르첼리에서 끝난 제53회 비오티 국제콩쿠르 피아노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손양은 1등상과 함께 피아노 제조회사인 스타인웨이에서 주는 특별상도 받았다.콩쿠르 참가자 가운데 최연소인 손양은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재학하고 있다.
2002-10-1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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