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은 ‘대북 4000억원 지원설'과 관련,14일 약 20일간 일정으로 산업은행의 현대상선 대출에 대한 감사에 착수했다.
감사원 산업은행 감사반장인 정승택 2국 1과장은 이날 “아직 현대상선 대출금에 대한 계좌추적 여부를 말할 단계가 아니다.”고 전제한 뒤 “필요시 현대상선 대출금 사용처와 관련한 자료의 제출을 요청하겠다.”고 밝혔다.
감사원은 이번 감사에 2국1과를 중심으로 감사인력 15명을 투입하고,우선 언론과 정치권이 제기한 각종 의혹에 대한 해명자료를 산은측에 요청할 계획이다.
강동형기자 yunbin@
감사원 산업은행 감사반장인 정승택 2국 1과장은 이날 “아직 현대상선 대출금에 대한 계좌추적 여부를 말할 단계가 아니다.”고 전제한 뒤 “필요시 현대상선 대출금 사용처와 관련한 자료의 제출을 요청하겠다.”고 밝혔다.
감사원은 이번 감사에 2국1과를 중심으로 감사인력 15명을 투입하고,우선 언론과 정치권이 제기한 각종 의혹에 대한 해명자료를 산은측에 요청할 계획이다.
강동형기자 yunbin@
2002-10-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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