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을 비롯한 국립공원의 단풍이 본격적으로 붉게 물들기 시작했다.전국에 걸친 단풍의 절정은 다음달 초부터 중순 사이로 예상된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13일 올해 강원도 영동 산간지방은 예년보다 1∼2일 빠른 반면 나머지 지방은 1∼3일 정도 늦지만 전국적으로 지난해에 비해 1∼6일가량 빨리 단풍이 들 전망이라고 밝혔다.
국립공원의 경우 ▲13일 설악산·오대산·지리산·덕유산 ▲20일 치악산·월악산·소백산 ▲27일 속리산·계룡산·가야산·북한산·월출산·주왕산·내장산 등지에서 단풍이 최고조에 이른다.
유진상기자 jsr@
국립공원관리공단은 13일 올해 강원도 영동 산간지방은 예년보다 1∼2일 빠른 반면 나머지 지방은 1∼3일 정도 늦지만 전국적으로 지난해에 비해 1∼6일가량 빨리 단풍이 들 전망이라고 밝혔다.
국립공원의 경우 ▲13일 설악산·오대산·지리산·덕유산 ▲20일 치악산·월악산·소백산 ▲27일 속리산·계룡산·가야산·북한산·월출산·주왕산·내장산 등지에서 단풍이 최고조에 이른다.
유진상기자 jsr@
2002-10-14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