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확률 높여드립니다” 동작구 ‘창업특별강좌’

“성공확률 높여드립니다” 동작구 ‘창업특별강좌’

입력 2002-10-12 00:00
수정 2002-10-12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성공 확률을 확실히 높여드립니다.’

동작구(구청장 김우중)가 학원·식당·PC방·미용실·옷가게 등 소자본으로 창업하려는 주민을 위해 ‘창업특별강좌’를 열기로 해 관심을 끈다.

이번 강좌는 개인이 다각적인 경영정보 및 마인드 없이 창업할 경우 실패할 확률이 높고 이는 결국 지역경제에도 악영향을 끼친다는 판단에서 마련됐다.

구는 이번 강좌가 창업을 희망하는 주민들에게 매력을 주기 위해 ‘실패율제로’에 도전하는 특별 강사진을 초빙했다.

중소기업청 남부소상공인지원센터에 소속된 이들 프로 강사는 오는 21∼22일 구청 친절아카데미에서 창업희망자 50명을 대상으로 특강에 나선다.

창업절차 및 지원제도는 물론 창업 아이템 선정전략, 상권 분석, 입지 선정, 전자상거래 강의 등을 통해 성공의 길로 가이드한다.

희망자는 11∼19일 지역경제과(820-9732)에 신청을 해야 하며 수강료는 무료다.

최용규기자
2002-10-12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