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엽·열매의 거리를 찾아 가을 도심의 멋을 즐기세요.”
서울시는 시민들이 굳이 멀리 가지 않고도 생활주변에서 가을의 정취를 맛볼 수 있도록 덕수궁 돌담길,삼청동길 등 시내 42곳(총연장 102㎞)을 ‘단풍과 낙엽의 거리’로,중랑천 둑방길 등 3곳(13㎞)을 ‘열매가 있는 거리’로 각각 지정,관리한다고 7일 밝혔다.
단풍·낙엽의 거리로 대표적인 곳은 성동구 송정동 광나룻길 송정제방과 강북구 번동 신창교에서 월계2교까지 이어지는 한천로 제방.
송정제방을 따라 3.2㎞나 되는 두 갈래 길에는 5만 9000여그루의 은행나무가 줄지어 시민맞이 채비를 갖췄다.
송한수기자 onekor@
서울시는 시민들이 굳이 멀리 가지 않고도 생활주변에서 가을의 정취를 맛볼 수 있도록 덕수궁 돌담길,삼청동길 등 시내 42곳(총연장 102㎞)을 ‘단풍과 낙엽의 거리’로,중랑천 둑방길 등 3곳(13㎞)을 ‘열매가 있는 거리’로 각각 지정,관리한다고 7일 밝혔다.
단풍·낙엽의 거리로 대표적인 곳은 성동구 송정동 광나룻길 송정제방과 강북구 번동 신창교에서 월계2교까지 이어지는 한천로 제방.
송정제방을 따라 3.2㎞나 되는 두 갈래 길에는 5만 9000여그루의 은행나무가 줄지어 시민맞이 채비를 갖췄다.
송한수기자 onekor@
2002-10-08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