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8일 경북 상주에서 일어난 F-16기 추락사고의 원인은 연료공급 이상 때문인 것으로 잠정 결론내렸다고 공군이 2일 밝혔다.
이한호(李漢鎬) 공군작전사령관은 2일 “사고기의 비행기록장치를 조사한 결과 연료공급이 중단돼 전투기가 추락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오석영기자 palbati@
이한호(李漢鎬) 공군작전사령관은 2일 “사고기의 비행기록장치를 조사한 결과 연료공급이 중단돼 전투기가 추락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오석영기자 palbati@
2002-10-0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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