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의 임기를 1년으로 단축하는 일본기업이 급속히 늘고 있다.
이사 임기단축은 실적평가를 매년 함으로써 기여도와 책임소재를 명확히 하기 위한 것이다.
2일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에 따르면 올들어 이사의 임기를 2년에서 1년으로 단축한 기업은 후지(富士)사진필름과 도쿄(東京)일렉트론 등 143개사에 이른다.
일본의 현행 상법은 이사의 임기를 2년 이내로 규정하고 있다.
민간조사기관이 신흥기업 대상 시장을 제외한 일본 전국 증권거래소에 상장돼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실태를 조사한 결과 회신을 보내온 2047개사 가운데 132개사는 6월 주주총회에서 정관을 바꿔 임기를 단축했다.
2001년에는 68개사,2000년에는 16개사가 이사의 임기를 단축했으며 2000년 이전에는 이사의 임기를 단축한 기업이 거의 없었다.
미국의 경우 임원 임기는 대부분 1년이다.
연합
이사 임기단축은 실적평가를 매년 함으로써 기여도와 책임소재를 명확히 하기 위한 것이다.
2일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에 따르면 올들어 이사의 임기를 2년에서 1년으로 단축한 기업은 후지(富士)사진필름과 도쿄(東京)일렉트론 등 143개사에 이른다.
일본의 현행 상법은 이사의 임기를 2년 이내로 규정하고 있다.
민간조사기관이 신흥기업 대상 시장을 제외한 일본 전국 증권거래소에 상장돼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실태를 조사한 결과 회신을 보내온 2047개사 가운데 132개사는 6월 주주총회에서 정관을 바꿔 임기를 단축했다.
2001년에는 68개사,2000년에는 16개사가 이사의 임기를 단축했으며 2000년 이전에는 이사의 임기를 단축한 기업이 거의 없었다.
미국의 경우 임원 임기는 대부분 1년이다.
연합
2002-10-0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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