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정의구현전국사제단은 2일부터 9일까지 북한 조선가톨릭교협회(위원장 장재언)의 초청으로 대북 지원 모니터링 및 향후 대북 지원 협의를 위해 방북한다.
103명 규모의 방북단은 서울-평양 서해 직항로로 입북,조선가톨릭교협회와 대북 지원에 관해 협의하고 장춘 성당에서 남북한 신자들이 함께 미사를 봉헌할 예정이다.
103명 규모의 방북단은 서울-평양 서해 직항로로 입북,조선가톨릭교협회와 대북 지원에 관해 협의하고 장춘 성당에서 남북한 신자들이 함께 미사를 봉헌할 예정이다.
2002-10-0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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