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은 지난 19일 2002년도 여자순경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20명모집에 1138명이 지원,57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안정적인 공무원 직업을 선호했던 지난 98년 환란 당시 69대1의 경쟁률을 보인 이후 최고 수치다.
지원자 학력별로는 대학 재학생이나 졸업자가 85%를 차지해 고학력화 추세가 뚜렷했다.
유영규기자 whoami@
이는 안정적인 공무원 직업을 선호했던 지난 98년 환란 당시 69대1의 경쟁률을 보인 이후 최고 수치다.
지원자 학력별로는 대학 재학생이나 졸업자가 85%를 차지해 고학력화 추세가 뚜렷했다.
유영규기자 whoami@
2002-09-27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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