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통일범민족연합(범민련) 해외본부 부의장인 재일교포 황병태씨가 지난 23일 일본 현지에서 작고한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다.향년 77세.범민련 남측본부(의장 이종린)는 26일 황 부의장이 지병인 심부전증으로 숨졌다고 전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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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9-27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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