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섭(23·시카고 커브스)이 홈경기에서 첫 안타를 터뜨렸다.
최희섭은 25일 시카고의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에서 4타수 1안타를 기록,타율을 .182로 끌어올렸다.
1루수 겸 5번 타자로 선발출장한 최희섭은 0-1로 뒤지던 2회말 주자없는 1사에서 우전안타로 출루,상대 투수의 폭투와 후속 타자들의 연속 볼넷 2개로 3루까지 진출했지만 후속타 불발로 홈을 밟지 못했다.
최희섭은 25일 시카고의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에서 4타수 1안타를 기록,타율을 .182로 끌어올렸다.
1루수 겸 5번 타자로 선발출장한 최희섭은 0-1로 뒤지던 2회말 주자없는 1사에서 우전안타로 출루,상대 투수의 폭투와 후속 타자들의 연속 볼넷 2개로 3루까지 진출했지만 후속타 불발로 홈을 밟지 못했다.
2002-09-2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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