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광장/ 클래식

문화광장/ 클래식

입력 2002-09-26 00:00
수정 2002-09-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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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소현 귀국 첼로 독주회 = 26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02)545-2078.피아노 헬더 마키스.

◆ 국립오페라단-오페라 ‘고구려의 불꽃 동명성왕’= 26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02)586-5282.

◆ 사라 반 코르느발과 이종실의 바로크음악 연주회 = 26일 오후7시 프랑스문화원(02)317-8500.

◆ 오페라무대 신-‘휘가로의 결혼’= 27일∼10월9일 평일 오후7시30분,토·일·공휴일 오후 3시·6시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02)765-8064.

◆ 제6회 전국 합창페스티벌 = 28일 오후7시 KBS홀(02)708-4277.온곡여성합창단 대전아가페합창단 아산크리스천여성합창단 미지로콘서트콰이어 동대문구립여성합창단 코다이싱어즈 샬롬싱어즈 한국오라토리오합창단.

◆ 서울시청소년교향악단 ‘이야기와 영상음악회’-꿈★은 이루어진다 = 28·29일 오후7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02)399-1700.지휘 박태영,바이올린 송원진,고교연합합창단,KCA한국응원연합.


이희동 서울시의원, 서울시경계선지능인 지원센터 방문… 강동구 경계선지능인 지원체계 구축 논의

이희동 서울시의원(강동1,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3일 서울시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센터를 방문했다. 방문에는 김태현 강동구의원과 경계선지능인 자녀를 둔 부모들이 함께했으며, 센터 관계자로부터 광역센터 운영 현황과 서울시의 경계선지능인 관련 정책을 듣고 강동구 차원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경계선지능인은 지능지수(IQ) 71~84 수준으로 지적장애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학습과 사회 적응, 취업 등 일상생활 전반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장애인 복지 등 기존 제도의 지원 대상에서 벗어나 있어 정책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번 현장 방문은 강동구가 경계선지능인 기본조례 제정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마련됐다. 현재 강동구는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 조례’만을 갖추고 있어 지원 대상과 범위가 평생교육 영역에 국한되어 있는 실정이다. 이에 구는 해당 조례를 기본조례로 전면 통합해 단순 교육 지원을 넘어 경계선지능인의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다각적 지원 근거를 정립할 방침이다. 아울러 기본조례 제정과 연계해 강동구 차원의 경계선지능인 전담 지원센터 설립 방안도 함께 논의 중이다. 이날 광역센터 측은 현재 운영 상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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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자경 파이프오르간 독주회 = 30일 오후7시30분 명동성당(02)583-6295.
2002-09-26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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