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은 평생번호인 ‘0505’ 가입자가 서비스 개시 1년6개월만에 100만명을 넘었다고 25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평생 바뀌지 않는 자신만의 고유번호에 사무실·집·휴대폰 등 원하는 번호를 등록,통화 가능한 전화로 차례로 연결해 준다.데이콤은 연말까지 가입자수를 200만으로 늘려 96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이 서비스는 평생 바뀌지 않는 자신만의 고유번호에 사무실·집·휴대폰 등 원하는 번호를 등록,통화 가능한 전화로 차례로 연결해 준다.데이콤은 연말까지 가입자수를 200만으로 늘려 96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2002-09-2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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