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포인트/ 목동 현대아파트 - 오목교역 도보 5분거리

경매 포인트/ 목동 현대아파트 - 오목교역 도보 5분거리

입력 2002-09-25 00:00
수정 2002-09-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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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양천구 목동 현대아파트 106동 1508호(32평형)가 다음달 1일 오전10시 남부지원 경매4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사건번호는 ‘2002-7661’.지난 97년 현대산업개발이 지은 2076가구 단지.방 3개,화장실 2개인 계단식 아파트다.지하철 5호선 오목교역이 걸어서 4분 거리.단지옆에 목동운동장이 있고 녹지 공간이 많다.

◆수익성-최초 감정가는 3억 3000만원이었으나 한번 유찰돼 2억 6400만원으로 떨어졌다.시세는 2억 9000만∼3억 5000만원.전세가는 1억 8000만∼2억원.최저 낙찰가 수준으로 낙찰받으면 시세차익도 예상된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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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성-등기부상 권리관계가 복잡한 것처럼 보인다.근저당 4건,가압류 2건이 있으나 잔금 납부와 동시에 자동 소멸된다.후순위 임차인이 한 명 있다.

2002-09-25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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