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단신/ 제2차 고부학교 개설 外

종교단신/ 제2차 고부학교 개설 外

입력 2002-09-23 00:00
수정 2002-09-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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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 여성회는 오는 30일부터 새달 14일까지 월·수요일 서울 신내동 유린원광 사회복지관 3층 강당에서 시어머니와 며느리의 역할을 학습하는 ‘제2차 고부학교’를 연다.시어머니반 50명,며느리반 50명을 모집하며 참가비는 1만원.(02)-438-4011∼2.

김지향 서울시의원, 서울월드컵경기장, AI가 ‘혼잡 경보’ 띄운다… 관중 안전 강화

서울월드컵경기장이 국내 축구경기장 중 최초로 경기장 내 혼잡도를 실시간으로 감지·예측해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스마트 안전관리 체계를 도입한다. 김지향 서울시의원(국민의힘·영등포4)이 서울시설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서울월드컵경기장에 ‘AI 기반 인파관제시스템 구축 사업’을 추진 중이며, AI 기반 분석 기술을 통해 밀집 위험 징후를 조기에 식별해 안내함으로써 인파 밀집에 선제적 조치가 가능하도록 구축할 계획이다. AI 기반 인파관제 프로세스에는 라이다(LiDAR) 센서 기술이 활용되며 레이저 빛이 되돌아오는 시간을 측정해 인파 밀집 정보를 3D로 파악함으로써 위험을 감지해 즉각 전광판·스피커로 정보를 표출할 수 있는 시스템 체계가 만들어진다. 2022년 이태원 압사 사고(159명 사망), 2005년 상주시민운동장 가요콘서트 사고(11명 사망) 등 인파 밀집 사고는 대형 인명 피해로 직결될 위험이 커 사고 위험을 사전에 예측해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서울월드컵경기장은 연고 구단 FC서울의 인기에 최근 3년 연속 K리그1 홈 평균 2만명이 경기를 관람했고, 최근 3년간 총 11회 A매치 경기에서 14만 7000여명의 관중이 월드컵경기장을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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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천주교 평신도사도직협의회는 28일 오후2시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 7층 강당에서 민족화해 토론회를 개최한다.원주교구 김진형 신부의 ‘민족화해를 위한 교회의 공헌’,서울평신도사도직협의회 민족화해위원회 윤갑구 위원장의 ‘인터넷 화해소’주제발표와 공개토론으로 진행된다.(02)777-2013.

2002-09-23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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