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칫 딱딱하기 쉬운 일선 행정업무를 처리하면서 느낀 주민들의 애환,삶의 모순,자연의 변화,사랑과 이별 등을 시로 승화시켜 온 공무원이 세번째 시집을 냈다.
구로구 문화체육과 장동석(사진·47·7급) 보도담당은 16일 ‘구로동 수채화’라는 자신의 세번째 시집을 출간했다.
이 시집은 제 1부 내마음의 솔밭,2부 세월의 내력,3부 오후의 찻잔,4부 살아가며 느끼며,5부 구로동 수채화 등 모두 155쪽 분량이다.
장 시인은 예산 수필동인회와 구로문인협회 사무국장 회원으로 그동안 수필집 ‘저 사념의 언덕에서’와 시집 ‘그대 영상이 보이는 창에’,‘그리움이라고는 더욱 더 말할 수 없다’는 시집을 냈었다.
박현갑기자 eagleduo@
구로구 문화체육과 장동석(사진·47·7급) 보도담당은 16일 ‘구로동 수채화’라는 자신의 세번째 시집을 출간했다.
이 시집은 제 1부 내마음의 솔밭,2부 세월의 내력,3부 오후의 찻잔,4부 살아가며 느끼며,5부 구로동 수채화 등 모두 155쪽 분량이다.
장 시인은 예산 수필동인회와 구로문인협회 사무국장 회원으로 그동안 수필집 ‘저 사념의 언덕에서’와 시집 ‘그대 영상이 보이는 창에’,‘그리움이라고는 더욱 더 말할 수 없다’는 시집을 냈었다.
박현갑기자 eagleduo@
2002-09-1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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