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삼통상은 천연 갈대펄프로 만든 무공해 도시락용기를 제14회 부산아시안게임 공식 지정호텔인 롯데호텔에 납품키로 했다고 16일 밝혔다.이에 따라 이번 아시안게임 기간 중 43개국 1만 2000여명의 선수·임원들은 환경호르몬을 염려하지 않아도 되는 무공해 도시락에 담긴 음식을 먹게 됐다.이 도시락용기는 갈대 등 천연펄프로만 만들어져 환경호르몬이 전혀 발생하지 않는다.또 사용 후 땅 속에 묻으면 28일만에 유기질의 거름으로 완전히 바뀌게된다.(02)2068-1683.
2002-09-17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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