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정익(盧政翼) 현대상선 사장은 16일 취임식을 갖고 이재현(李在鉉) 상무(구주본부장)를 컨테이너영업본부장(부사장)으로 전보발령하는 등 본부장급임원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관련인사 명단 23면)
이번 인사로 부사장 2명과 전무 3명 등 임원 7명은 비상근 고문으로 퇴임했다.
노 사장은 취임식에서 “과감한 경영개선을 통해 신뢰를 회복해야 초일류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다.”면서 “사업부문 재편과 조직개편 등 경영합리화를 위한 강력한 구조조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성곤기자 sunggone@
이번 인사로 부사장 2명과 전무 3명 등 임원 7명은 비상근 고문으로 퇴임했다.
노 사장은 취임식에서 “과감한 경영개선을 통해 신뢰를 회복해야 초일류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다.”면서 “사업부문 재편과 조직개편 등 경영합리화를 위한 강력한 구조조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성곤기자 sunggone@
2002-09-17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