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송승헌의 아버지 송세주씨가 원로 연예인 트위스트 김(본명 김한섭·67)씨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송씨는 지난 14일 서울지검에 낸 소장에서 “김씨가 자서전에서 송승헌에 대해 사실이 아닌 친자설을 제기했으며 이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송승헌이라는 실명을 거명해 가정과 가족들의 인격을 모독했다.”고 주장했다.
트위스트 김은 자서전 ‘이 괴물을 누가 말리랴’에서 “톱스타 S군이 친아들일지도 모른다.”고 말한 뒤 모 TV 연예정보프로그램과의 인터뷰에서 책속의 S군이 송승헌이라고 지목,파문을 일으켰다.
주현진기자 jhj@
송씨는 지난 14일 서울지검에 낸 소장에서 “김씨가 자서전에서 송승헌에 대해 사실이 아닌 친자설을 제기했으며 이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송승헌이라는 실명을 거명해 가정과 가족들의 인격을 모독했다.”고 주장했다.
트위스트 김은 자서전 ‘이 괴물을 누가 말리랴’에서 “톱스타 S군이 친아들일지도 모른다.”고 말한 뒤 모 TV 연예정보프로그램과의 인터뷰에서 책속의 S군이 송승헌이라고 지목,파문을 일으켰다.
주현진기자 jhj@
2002-09-1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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