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나우두 부인 도미닝게스 최고연봉 받고 스페인 이적

호나우두 부인 도미닝게스 최고연봉 받고 스페인 이적

입력 2002-09-14 00:00
수정 2002-09-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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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의 축구영웅 호나우두의 부인 밀렌 도미닝게스(사진·22)가 스페인여자축구 사상 최고액인 연봉 31만달러를 받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영국 BBC방송이 12일 보도했다.이탈리아 여자 프로축구리그 피아마 몬자에서 뛰던 도미닝게스는 남편 호나우두가 스페인의 레알 마드리드로 옮김에 따라 남편과 함께 스페인으로 이적했다.

유세진기자 yujin@

2002-09-1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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