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대표 김정완)은 13일 남북통일 기원과 북한 어린이 돕기의 일환으로 4억원 상당의 이유식 맘마밀 4만캔을 조국평화통일불교협회를 통해 북한에 전달했다.또한 강원,경상도 수해지역 주민에 맘마밀 1100캔을 지원한다.
2002-09-1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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