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1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해외무역전시사업 개선방안’ 공청회를 열고 해외전시회에 참여하는 업체에 대한 지원규모를 현재 400만원 수준에서 최대 3000만원까지 상향 조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는 현재 지원규모가 기본임차료의 70% 수준이던 것에서 임차료와 장치비,운송비 등을 포함한 직접경비의 50% 수준으로 확대한 것이다.
김성수기자 sskim@
이는 현재 지원규모가 기본임차료의 70% 수준이던 것에서 임차료와 장치비,운송비 등을 포함한 직접경비의 50% 수준으로 확대한 것이다.
김성수기자 sskim@
2002-09-1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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