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바 연합] 미국이 한반도 전쟁 발발시 사용하기 위해 비축하고 있는 비자폭식 대인지뢰는 113만 8600개이며,이중 51만 600개는 미 본토에 저장돼있다고 ‘지뢰금지국제캠페인(ICBL)’이 13일 밝혔다.
ICBL은 16일부터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국제지뢰금지조약 제4차 당사국 회의에 제출한 연례보고서를 통해 ‘전쟁비축 물자’로 주한미군이 보유하고 있는 M14와 M16 대인지뢰는 56만 4300개이며,이들은 분쟁 발생시 한국군에 이양하도록 되어 있다고 설명했다.또한 나머지 6만 3700개는 주한미군이 자체적으로 사용할 목적으로 비축돼 있다고 덧붙였다.
ICBL은 16일부터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국제지뢰금지조약 제4차 당사국 회의에 제출한 연례보고서를 통해 ‘전쟁비축 물자’로 주한미군이 보유하고 있는 M14와 M16 대인지뢰는 56만 4300개이며,이들은 분쟁 발생시 한국군에 이양하도록 되어 있다고 설명했다.또한 나머지 6만 3700개는 주한미군이 자체적으로 사용할 목적으로 비축돼 있다고 덧붙였다.
2002-09-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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