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전문 케이블채널 시네마TV(대표 김현대)가 새달 1일 개국한다.
23일 시험방송을 시작하는 시네마TV는 공식 개국과 함께 하루 18시간 방송에 들어간다.11월 1일부터는 24시간 방송 체제를 갖출 예정이다.
미국의 파라마운트·MGM·유니버설,홍콩의 골든하베스트,프랑스의 고몽 등 외국 23개 배급제작사들로부터 영화를 공급받는다.
김현대 사장은 “영화채널의 생명은 얼마나 좋은 영화를 많이 틀어주느냐에 달렸다.”면서 “영화 채널의 후발주자인 만큼 명작 위주의 영화를 집중편성하는 전략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시네마TV는 한편 삼화 프로덕션,김종학 프로덕션 등과 업무협약도 체결해 국내에서 제작된 드라마도 함께 방송할 예정이다.
23일 시험방송을 시작하는 시네마TV는 공식 개국과 함께 하루 18시간 방송에 들어간다.11월 1일부터는 24시간 방송 체제를 갖출 예정이다.
미국의 파라마운트·MGM·유니버설,홍콩의 골든하베스트,프랑스의 고몽 등 외국 23개 배급제작사들로부터 영화를 공급받는다.
김현대 사장은 “영화채널의 생명은 얼마나 좋은 영화를 많이 틀어주느냐에 달렸다.”면서 “영화 채널의 후발주자인 만큼 명작 위주의 영화를 집중편성하는 전략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시네마TV는 한편 삼화 프로덕션,김종학 프로덕션 등과 업무협약도 체결해 국내에서 제작된 드라마도 함께 방송할 예정이다.
2002-09-1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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