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면허 학과시험을 컴퓨터를 이용해 치르는 방안이 도입됐다.
경찰청은 10일 “시범적으로 서울 서부면허시험장에 학과시험 전용 컴퓨터 20대를 설치하고 응시생들이 컴퓨터를 이용해 학과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기존의 시험지 방식도 병행된다.경찰은 “컴퓨터로 학과시험을 치르면 마우스나 키보드를 이용해 간편하게 답안을 체크할 수 있고,여러차례 답안을 수정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시험종료 후 곧바로 합격 여부를 알 수 있다.”고 설명했다.경찰은 시범 실시 결과를 봐서 조만간 모든 면허시험장에서 컴퓨터 학과시험을 실시할 방침이다.
이창구기자 window2@
경찰청은 10일 “시범적으로 서울 서부면허시험장에 학과시험 전용 컴퓨터 20대를 설치하고 응시생들이 컴퓨터를 이용해 학과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기존의 시험지 방식도 병행된다.경찰은 “컴퓨터로 학과시험을 치르면 마우스나 키보드를 이용해 간편하게 답안을 체크할 수 있고,여러차례 답안을 수정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시험종료 후 곧바로 합격 여부를 알 수 있다.”고 설명했다.경찰은 시범 실시 결과를 봐서 조만간 모든 면허시험장에서 컴퓨터 학과시험을 실시할 방침이다.
이창구기자 window2@
2002-09-1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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